오피니언만평최민의 세상만사 ③ ‘민중의 지팡이’수원일보입력 2026.08.26. 오후 3:26최민 화백경찰의 삽 끝에 드리운 ‘사건 암장’의 그림자 최민의 세상만사 ③ ‘민중의 지팡이’ (그림=최민 화백) ▶ ‘최민의 세상만사’는 세상만사를 만화가의 눈으로 짚는 시사만평입니다. 매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최민의 세상만사›기사 11모아보기[최민의 세상漫사] 산소통 대신 짊어진 '재정 빨대', 소방관은 살아서 돌아오고 싶다최민 화백2026-10-20최민의 세상漫사-9최민 화백2026-10-13최민의 세상漫만사_8 도정보다 청와대 '흉'만최민 화백2026-10-02최민 화백관련기사[최민의 세상만사 ⑥] ‘더도 말고 덜도 말고’[최민의 세상漫사] 산소통 대신 짊어진 '재정 빨대', 소방관은 살아서 돌아오고 싶다최민의 세상漫사-9수원일보에 제보하세요여러분의 제보가 기사가 됩니다 · 신원은 끝까지 보호됩니다제보하기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