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근무 감사드립니다”…이재준 수원시장, 비상근무지 찾아 격려
수원일보업데이트 2026.09.25. 오후 10:57
입력 2026.09.25. 오후 9:40
업데이트 2026.09.25. 오후 10:57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시민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일하는 이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이 시장은 24일 수봉재활원, 서호지구대, 수원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시장은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대중교통 종사자, 깨끗한 거리를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 연화장과 관광안내소.재난상황실 근무자 등 많은 분들의 수고 덕분에 우리의 명절이 덕욱 편한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어려분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수원시도 시민 누구나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히 살피겠다”며 “연휴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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