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민가요제 25일 덕계공원서…박상철 축하공연도
수원일보업데이트 2026.10.16. 오후 5:31
입력 2026.10.16. 오후 5:29
업데이트 2026.10.16. 오후 5:31

제13회 양주시민가요제가 25일 양주시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18일 예선을 통해 10팀 안팎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지회(지회장 김채희)는 예선 당일인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평화로 1574 지하 1층 김채희 녹음스튜디오에서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은 2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참가자 경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박상철 등 초대 가수와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시상금은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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