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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담고 싶은 ‘아빠와 딸’의 추억…사진 300여점 전시

이승은 사진전, ‘아빠를 기억한다’앵글속에 담겨진 가족사랑 확인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서

경기도는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1일부터 30일까지 ‘이승은 사진전, 아빠를 기억한다’가 전시된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1일부터 30일까지 ‘이승은 사진전, 아빠를 기억한다’가 전시된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승은 사진전, 아빠를 기억한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나가는 시간 속 ‘아빠와 딸’이 쌓아온 오랜 사랑과 추억을 작가이자 ‘엄마’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작품 300여 점을 경기도민에게 선보인다.

딸이 성장하는 모습, 아빠와 딸이 함께 보폭을 맞춰 걸어나가는 모습, 함께한 계절 등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며, 그 뒤에 숨은 작가의 다정한 시선과 마주한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해 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작품 전시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gg.go.kr/peaceplaza)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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